선교/봉사

MISSION

해외선교

2016년 몽골 단기선교


개요

  1. 주제 : 그리스도의 향기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 하더라’ (요한복음 12:3)
  2. 목적 :
    - 몽골 단기선교의 모든 과정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를 알고 예수를 알고 성령 경험한다.
    - 몽골의 청소년들에게 복음 전파를 통한 교회 내 중고등부를 세운다.
    - 연합집회를 통해 몽골교회의 중고등부 부흥과 청소년 리더들을 세운다.
    - 단기선교를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깨닫고 경험한 미래의 성문청소년 선교사와 선교 후원자를 세운다.
  3. 참석인원 : 중.고등부 및 교사, 청 장년(22명)
    이진호, 백성훈 김세은, 신현민, 오민서, 여은진, 김수아, 여준수, 허재형, 김청랑, 김하중, 이강희, 노성래, 여인창, 허 신, 최선양, 김명희, 김세용, 김재홍, 오정완, 허은주, 박종원
  4. 기간 : 2016년 8월 7일(주일) ~ 14일(월요일)

사역

  • 전체사역 : 몽골 청소년 연합수련회 개최, 몽골 지방 교회 방문, 걸인교회 사역
  • 중고등부 : 연합 수련회 참가, 문화사역(드라마·워십·검도), 지역전도
  • 교사 · 장년 : 중고등부 사역, 주일학교 사역, 간증, 이·미용
  • 모집기간 : 2016년 2월 1일 ~ 3월 31일 / 준비기간 : 2016년 4월 17일 ~ 8월 6일

8월 8일 (월요일)


은혜의샘물교회(나라 체책 전도사)

풍선과 사탕으로 지역전도 후 주일학교 70명(최선양 집사 설교), 중고등부 27명(이진호 목사 설교)
단기팀 전체 찬양, 장년 특송후 중고등부가 워십과 드라마로 사역하다.

생명의샘물교회(르확와 목사)

주일학교와 중고등부 28명 참여
단기팀 전체 찬양, 장년 특송후 중고등부가 워십과 드라마로 사역하다.

걸인교회 사역(게렐토야 전도사외 7명의 사역팀)

톨 강가에서 사역팀에 의해 하루 종일 진행 되었다. 걸인 47명, 자녀 5명 참석. 단기팀이 풀밭에서 찬양과 워십과 드라마로 사역 후에 이진호 목사가 말씀을 전하다. 걸인들 식사 후 이진호 목사 진행으로 머리 감겨주는 것과 세족식을 하고 축복하며 안아 주다. 걸인교회 사역팀은 청소년 수련회를 통해 은혜받고 전도사가 된 사람들이다.

8월 9일 (화요일)


놀라운사랑의교회(촐롬바트르 전도사)

지난 23년간 학교 교사의 직업을 버리고 가난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교회를 지키고 있으며 큰 아들은 유전병으로, 둘째 아들은 먼지역으로 가서 교회를 개척하고, 대학을 다니는 딸은 선교사로 준비하고 있음을 간증하다. 황필남 선교사가 말씀을 전한 후에 비가 오는 중에도 단기팀과 몽골사람이 연합하여 전도하여 40여명이 전도되어 오다. 단기팀이 찬양과 워십으로 사역 후 박종원 집사가 간증하고 최선양 집사가 말씀을 전하다. 주일학교 간식 후에 돌려 보내고 전도사님 부부를 위해 축복하고 기도하다. 헌금과 주일학교 선물로 위로하다.

세상끝교회(앵크 체책크 전도사)

하나님의날개교회 성도들이 24km를 걸으며 전도하여 세워진 교회.
46명이 참여하고 비로 인해 전도없이 찬양과 워십으로 사역하다. 최선양 집사가 설교 후 몽골 주일학교의 전통춤과 앵크체책 전도사가 몽골노래를 들려주다. 환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해주고, 7년의 사역으로 지치고 결혼과 장래의 일로 그만두려는 전도사를 위해 기도하고 축복해 주다. 헌금과 주일선물로 위로하다.

맑은물샘물교회(토그맷트 시루 전도사)

지난해 노성래 집사의 헌금으로 수리되어진 교회를 확인하고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다.
여섯 번째 교역자로 어트공 바타르 목사가 부임하고 토그멧트 시루 전도사가 시골로 개척을 가기로 하여 위하여 기도하다. 단기팀이 찬양 후 사역하다. 이진호 목사가 설교 후 복음 팔찌와 사탕과 풍선, 샤프를 선물하다. 주일 학교 27명 어른10명이 참여하다.

축복의샘물교회(아기 전도사)

비가 오는 중에도 주일학교 아이들 47명이 비좁은 게르 교회에서 단기팀을 한 시간이나 기다리다. 어떤 사역도 하지 않았지만 아이들의 모습에서 단기팀에 큰 은혜가 되다.
복음팔찌와 바람개비를 선물을 주고 아기 전도사를 위해 기도하고 헌금과 주일학교 선물로 위로하다. 아기를 안고 온 성도의 남편과 아픈 다리를 위해 기도하다.

8월 10일 (수요일)


하나님의날개교회(트무르 전도사)

주변에 이단교회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근에 문을 닫았다고 하다. 먼저 기다리던 중고등부와 주일학교 아이들과 인사후 하나님 날개교회 찬양팀이 찬양하고 단기팀을 축복해 주다. 단기팀이 찬양 후에 어른들이 특송하고 중고등부가 워십과 드라마로 사역하다. 최선양 집사가 설교 후 김세용 장로가 간증하다. 노성래 집사가 복음 팔찌로 전도 하고 풍선과 바람개비를 선물하다. 중고등부와 주일학교 51명이 참여하다.

구원의별파송교회(바트 바야르 목사)

1992년 뭉히우능 교회가 세우다. 중2 주일학교 학생이 지금의 담임 교역자가 되다. 날라히 지역인구 35,000명 중에 샤머니즘과 모슬림, 불교가 대다수이고 5교회 200여명의 성도가 있다. 교회건축후의 재정적 어려움과 영적 어려움을 위해 연합하여 기도하다. 11명의 성도들 앞에 단기팀이 찬양과 워십, 드라마와 검도로 사역하다. 백성훈 강도사가 설교 후 허은주 집사가 간증하다.

생명의믿음교회(아밋딩 엣트겔 전도사)

먼저 기다리던 주일학교 아이들과 팀을 이뤄 노방 전도를 하다. 중고등부가 워십과 드라마로 사역하고 최선양 집사가 설교 후 노성래 집사가 복음팔찌로 전하다. 바람개비와 샤프를 선물하다. 허신 집사가 이발사역을 하다. 주일학교와 어른이 55명이 참가하다.

8월 11일 (목요일)


테를지 국립공원

단기팀이 휴식을 취하고 오전에 지난 3일의 나눔을 갖다. 점심식사후 말타기를 하고 산책 및 휴식하다. 저녁식사로 몽골 전통 음식인 허르헉을 먹다. 식사후 불가마에서 칭찬릴레이와 황필남 선교사와 나눔을 갖다.

8월 12일~13일 (목요일)


한·몽 청소년 연합수련회

성문교회 단기팀 외 26개 교회 440명 참여

- 12일 : 개회예배(이진호 목사 설교), 세미나(이진호 목사 - 그리스도인의 리더쉽), 김세용 장로 간증, 성극대회, 저녁예배

- 13일 : 세미나(배성훈 강도사 - 새신자 교육), 성경암송대회(요한복음 1-4장, 로마서 1-4장), 세례식, 성찬식(황필남 선교사, 이진호 목사, 몽골목사 5명), 세족식(황필남 선교사), 폐회예배(자르갈 싸이항 목사), 기념사진, 축구공·농구공·신약성경 선물 후 귀가, 수흐바트르 광장 방문, 휴식, 사진촬영후 저녁식사

- 14일 : 귀국